작성자 벧엘
작성일 2008-07-14 (월)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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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1.xxx.12
목사님을 기절시킨 여리고성
어느 목사님이 몇년간 성실하게 교회에 출석한 주일학생에게 물었다.

"얘야 여리고성은 누가 무너트렸니?"

그러자 아이가 울먹이는 소리로 억울하다는 듯이

"목사님 제가 안무너트렸어요."

목사님이 그래 알았다. 그리고 주일학교 담임선생님을 불렀다.

"얘한테 여리고 성 누가 무너트렸느냐 물었더니

내가 안무너트렸다고 하는데

이게 어찌된 영문입니까?"

그러자 선생님이 즉시

"목사님 그 아이는 정직한 아이여요."

목사님이 충격을 받고 "그래요 알았어요." 하고

부장님을  불렀다.

"장로님, 저 아이에게 여리고 성 누가 무너트렸냐? 물으니까,

자기가 안무너트렸다고 하고, 선생님께 물으니까, 그 아이는 정직한 아이라고 하는데

이게 도대체 어찌 된 영문입니까?"

장로님이 심각하게 생각하더니 한마디 하셨는데

목사님이 그 대답을 듣고 기절하셨다.

뭐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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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그 여리고성 다시 세우는데 돈이 얼마나 듭니까?
이름아이콘 김남진
2008-07-24 10:57
더위가 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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